서울교통공사, 대방복지관에 후원금 전달 최현숙 기자 2021.06.22 06:40



지난 16일, 서울교통공사 전기2사업소가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대방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태구)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서울교통공사 전기2사업소는 매년 대방동 영구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지역주민의 복지 사업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8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전달받은 후원금은 지역주민들을 위한 프로그램, 행사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된다.

 
김태구 관장은 “매년 지역주민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다. 후원금은 지역주민들을 위한 사업에 사용되고 있으며,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에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눌 수 있게 도움을 주신 서울교통공사 전기 2사업소 임직원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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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22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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