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 화물차 인도로 돌진 60대 행인 다쳐 노정애 기자 2021.02.26 08:23



지난 25일, 동작구 상도동에서 5t짜리 이삿짐 화물차가 인도로 돌진해 60대 행인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동작경찰서(서장 박영수)는 화물차 운전자 50대 남성을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화물차 운전자는 브레이크가 고장났다고 진술했으며, 경찰은 이를 토대로 과실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화물차 운전자는 운전 중 인도로 돌진해 행인을 쳐 경상을 입혔으며, 상가 유리와 전봇대를 들이받은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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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26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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