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수 동작경찰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박정태 기자 2021.02.25 22:36



서울동작경찰서는 지난 24일 박영수 서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 박영수 동작경찰서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 해 9월부터 행정안전부에서 시작된 캠페인으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교통안전 문구를 홍보하는 것이다.

 

이요원 동작세무서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은 박영수 서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 슬로건을 기억해 주시고, 동작경찰서에서도 개학철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을 일제정비하는 등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영수 서장은 다음 참여자로 전갑봉 동작구의회 의장, 백미순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양섭 국립서울현충원 원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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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25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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