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유용 의원, ‘2020 대한민국 지방의회의원 의정대상’ 수상 노정애 기자 2021.02.24 16:29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 성실히 수행

서울시의회 유 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4)은 지난 2월 1일 ‘2020년 대한민국 의정대상 시상위원회’로부터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 서울시의회 유 용 의원은 지난 2월 1일 '2020 대한민국 지방의회의원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14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대한민국 의정대상 심사위원회는 지난 한 해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국회의원 13명, 지방의회 의원 5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2020년 시상부터는 기존 국회의원들만 대상으로 시상해 오던 것을 지방자치의회 의원들까지 시상 범위를 넓힌 점에서 의미가 있다.

 

유 용 의원은 서울시 발전과 지역경제 균형발전 및 활성화를 위한 현장 위주의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일조했으며, 성실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동료 의원들과 구민들에게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유 용 의원은 "시민의 목소리를 전달하고자 노력해온 덕분에 이 상을 주신 것 같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고, 주민과 같은 곳을 바라보며 신뢰 받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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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2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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