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지역자활센터, 장애인활동지원기관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노정애 기자 2021.02.23 13:57



서울동작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경태)는 전국 지역자활센터를 비롯한 354개소를 대상으로 국민연금공단에서 시행한 2020년 장애인활동지원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 서울동작지역자활센터  

 

이번 장애인활동지원기관 평가는 19년도~20년도까지 장애인활동보조서비스를 제공한 전국 장애인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지역자활센터 등 장애인활동지원기관 34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평가 총점 상위 30개 기관에게 최우수 등급이 주어진다. 

 

동작지역자활센터는 지역에 거주하는 신체적ㆍ 정신적 장애 등의 사유로 혼자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운 모든 장애인에게 자립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그 가족의 부담을 줄임으로써 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사업을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경태 센터장은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이용자들의 자립생활 증진과 더불어 사회참여에 기여해주신 활동지원사, 이용자, 보호자들에게 감사한다. 앞으로도  활동지원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복지증진을 도모하여 이용자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작뉴스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기사입력: 2021/02/23 [13:57]
최종편집: ⓒ 동작뉴스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