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작지역자활센터, 운전자 안전교육 실시 노정애 기자 2020.11.17 16:10



서울동작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경태)에서는 지난 11월 17일 재난안전교육연구소 이복희 소장을 강사로 초빙해 자활사업에 참여 중인 운전자 및 센터 실무자르를 대상으로 운전자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교통사고 현황 및 분석, 보행자 우선 교통체계 전환 및 교통법규 준수, 난폭운전 방지로 안전운전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교통사고의 정의, 원인, 유형 및 처리방법과 행적정, 민사적 책임, 변경된 도로교통법 및 음주운전 처벌 강화 등 2020년 새롭게 개정되고 강화된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서울동작지역자활센터는 자활근로사업에 참여 중인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작뉴스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기사입력: 2020/11/17 [16:10]
최종편집: ⓒ 동작뉴스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