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새마을금고, 추석맞이 후원픔 전달 노정애 기자 2020.09.25 08:10



동작구 한강새마을금고(이사장 박형권)가 지난 24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400장들이 김 200박스를 전달했다.

▲ 추석을 일주일 앞둔 지난 24일 한강새마을금고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품을 전달했다.  

 

후원물품을 기탁한 한강새마을금고는 매년  설날을 맞아 사랑의 떡국잔치, 여름에 사랑의 삼계탕 잔치로 주민들과 화합의 장을 만들어 오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치르지 못했지만 어렵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추석명절을 조금이나마 풍성하게 보낼 수 있도록 물품을 전달하기로 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품은 저소득층,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 등 상도2, 3동 관내 취약계층 200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형권 이사장은 "어렵고 힘든 고난의 나날이지만 힘내시고 즐거운 명절되시길 기원드린다. 앞으로도 주민과 상생하는 한강새마을 금고.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한강새마을금고 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작뉴스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기사입력: 2020/09/25 [08:10]
최종편집: ⓒ 동작뉴스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