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함이 있는 사당1동 공방 '힐링아카데미' 서채린 초등별기자 2020.07.17 07:26



7월 17일(금) 사당1동에 새로 생긴 공방, '힐링 아카데미'에 다녀왔다.

 

간판은 아직 없지만 '힐링 아카데미'라는 공방은 수다방으로 이용되는 곳이기도 하고 인원이 모이면 리본, 꽃꽂이, 서예 등 여러가지 예술 작품을 배우고 만들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그런 문화공방이다.

▲ 따뜻함이 있는 사당1동 공방 '힐링아카데미'    

요즘 코로나 19가 유행되고 있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인장 수업과 도장 문화를 전파하고 있으며 어학당에 있는 외국인들을 상대로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경험 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고 한다.

 

'힐링 아카데미'에는 훌륭한 재능을 가지고 계신 선생님들이 많기 때문에 여러가지를 선택해서 배울 수 있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골라 만들 수 있다.

 

잠시 수다를 떨고 싶을 땐 따뜻한 공방 선생님들과 함께 이야기와 소통을 나눌 수 있고 안정과 치유에 시간이 될 수도 있다. 그야말로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이다.

 

또 힐링 아카데미에서 크케 배울 수 있는 체험들을 몇 가지를 알아봤다.

 

첫 번째로 꽃꽂이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향기롭고 아름다운 색을 가진 여러가지 꽃들로 자신만의 꽃꽂이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다.

 

두 번째로는 한국의 멋진 글을 자랑시켜주는 켈리그라피와 서예이다.
글쓰기를 더욱 멋지게 성장 시켜 줄 켈리그라피와 서예로 액자나 엽서, 편지 등 마음에 평온이 필요할 때나 혹은 선물 할 때 정성이 돋보이는 멋진 글을 직접 쓸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우리나라 전통문화인 근사한 도장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직접 하나하나 섬세히 파서 개성있는 나만에 도장을 만들어 볼 수 있다는 엄청난 매력이 있다.

꼭 외국인이 아니더라도 우리의 도장문화를 다시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 나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힐링 아카데미' 공방은 여러가지 체험을 통해 치유와 안정이 될 수 있는 좋은 공간이 될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와서 체험해 보면 좋을 것 같고 정말 말 그대로 힐링이 될 것 같은 아늑한 공방이다.

 

앞으로 '힐링 아카데미' 공방이 어떻게 발전할지 기대가 크다.


기사입력: 2020/07/17 [07:26]
최종편집: ⓒ 동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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