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재단 김택진 상임이사, 동공협에서 감사패 받아 노정애 기자 2020.06.17 06:58


동작구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한 마음 담아

사회복지법인 청해복지재단(이사장 주양곤, 이하 재단) 김택진 상임이사가 동작구공부방협의회(대표 윤선영 예사랑청소년지역아동센터장, 이하 동공협)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  동공협 윤선영 대표(사진왼쪽)와 청해복지재단 김택진 상임이사

 

동공협 측은 김택진 상임이사는 평소 동작구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대해 남다른 관심을 갖고 아동청소년의 건강육성과 지역아동센터 발전 위해 힘썼기에 그 공로를 기리고자 감사한 마음을 담아 패를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동공협은 지난 16일 상도어울마당에서 신임 대표 선출 이후 첫 오프라인 회의인 2020년 동작구공부방협의회 3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동공협 운영 등에 대한 사항을 논의했다.

 

또한 이날 7년 동안 동공협 대표로 관내 지역아동센터의 권익과 아동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활동한 김정민(샘지역아동센터장) 전임 대표에게 센터장들이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감사패를 받은 김택진 상임이사는 "늘 하는 일인데 이렇게 감사패를 받게 되니 쑥스럽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을 사랑하는 센터장님들이 감사패를 받으셔야 하는데 감사하다. 아이들이 사회에서 당당하고 건강하게 살아갈 힘이 되어주는 곳이 바로 지역아동센터이다.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센터장님들께서 더 많이 힘내주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재단에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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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17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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